94. 사단은 포기하지 않는다
#사단 #방해 #포기안함 #욕심 #징후

-여러분, 사단은 포기하는 법이 없어요. 절대 한 번 미혹하고 유혹하며 “이 사람은 안 되겠는걸.” 떠나는 법이 없습니다. 예수님을 3번이나 미혹할 때에도 주님이 “기록되었으되” “기록되었으되” 말씀으로 물리치셨지요. 하지만 사단이 포기하고 돌아갔습니까? 얼마 동안 잠깐 떠나 있다가, 또 제자들 속에서 조금 전 말씀을 드린 베드로 속에서 야고보와 요한 속에서 3년 반 동안 복음을 전하시고 이적과 기적을 행하시며 죄 사함의 권세가 있다는 것을 알리시고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실 것을 말씀하셨는데, 그 제자들은 뭐 하고 있습니까? 도토리 키 재기 하고 있죠, 누가 큰 자인지. 주님이 왕으로 오실 것만을 기대하고 왕으로 오시면 누가 큰 사람이 될 건지, 누가 큰일을 차지할지. 얼마나 어리석습니까. 그 야고보와 요한, 어머니인 살로메까지 동원해서 예수님에게 청탁을 넣지 않습니까. “가서 어머니가 얘기를 좀 잘 해 보세요.” 사단이 그 속에서 역사하는 겁니다. 결정적으로 베드로 속에서 동일한 마음이 있는 것을 주님이 드러내셨고, 조금 전 말씀을 드린 대로 (마16:23) ‘사단아 내 뒤로 물러가라 너는 나를 넘어지게 하는 자로다 네가 하나님의 일을 생각지 아니하고 도리어 사람의 일을 생각하는도다’ 여러분들, 그런 징후들이 있어요. 아마 사업하시는 분들은 하다 보면 어떤 큰 물때를 만난 것처럼 뭐가 잘 잡히고 잘 풀어지고 그럴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 어떤 생각이 솔솔 들어와요? 요걸 가지고 어떻게 한번 굴려봐? 뻥튀기해 봐? 실은 그 욕심을 탐욕을 자제하지 못하면 사단의 먹이가 됩니다. 바울이 디모데에게 당부한 말씀에도 많은 사람이 믿음 가운데 있다가, 어느 순간 그 돈을 사랑하는 마음 때문에 탐욕의 마음 때문에 믿음을 떠나 버려졌다고 기록이 되어있습니다. (딤전6:10) ‘돈을 사랑함이 일만 악의 뿌리가 되나니’라고도 말씀했고, (약1:15)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즉 사망을 낳느니라’ 여러분들, 그런 징후들이 있다 그 말입니다, 그런 징후들이. 사단이 포기하지 않아요.-
사단은 우리가 죽을 때까지
우리를 포기하지 않는다
2018년 6월 20일 수요설교
[주님을 배반한 가룟유다]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