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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 주님 때문에,,,

18년 7월 12일
#신앙생활 #간절함 #사랑 #헌신 #구원

-여러분, 예수님이 왜 베드로에게 마지막 당부하시면서 세 번이나 (요21:15) ‘네가 이 사람들보다 나를 더 사랑하느냐’ 나를 더 사랑하느냐? 나를 더 사랑하느냐! (요21:18-19)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젊어서는 네가 스스로 띠 띠고 원하는 곳으로 다녔거니와 늙어서는 네 팔을 벌리리니 남이 네게 띠 띠우고 원치 아니하는 곳으로 데려가리라 이 말씀을 하시고 베드로에게 이르시되 나를 따르라’ 베드로에게 이제 네 인생의 주인은 나고, 네가 구원받기 전 주님을 만나기 전 네가 원하는 대로 마음대로 살았지만 이제는, 너를 구원하고 너에게 둔 하나님의 선한 계획과 뜻이 있다. 세상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 베드로야. 사람을 낚는 어부가 돼라. 그런데 십자가의 길, 고난의 길이다. 그 십자가 지고 네가 내 뒤를 따라오겠느냐, 너 정말로 나를 사랑하니? 여러분, 이 마지막 시대에 누가 주님을 위해서 삽니까? 이 마지막 시대에 누가 주님을 위해서 헌신하고, 누가 주님을 위해서 정말 간절한 마음으로 자기를 깨부수고, 정말 간절한 마음으로 전도하고, 간절한 마음으로 봉사합니까? 주님을 사랑하는 사람들입니다. 여러분, 신앙생활은 다섯 글자 아닙니까? 주님 때문에. 사랑 때문에. 내가 왜 전도하죠? 주님 때문에요. 내가 왜 봉사하죠? 주님 때문에요. 내가 왜 헌신하죠? 주님 때문에요. 여러분, 그분의 사랑에 매여 있는 사람은 두려운 게 없습니다. 그러니 사단 마귀가 아무리 가장 가까운 사람을 통해서 그분의 헌신을 유혹하고 사랑을 훔치려 해도 영향 받지 않습니다.-


신앙생활은 오로지
주님 때문에



2018년 6월 20일 수요설교
[주님을 배반한 가룟유다]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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