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6. 예배를 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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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4:24)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지니라’ 신령이라는 건 성령, 진정이라는 건 진리. 성령이 오실 때 우리를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고 하나님 뜻을 깨닫게 하고 하나님 뜻대로 살도록 그 모든 생활이 신령과 진정으로 드리는 예배예요. 그러니까 우리는 교회당에 와서 “예배 시작합시다, 예배 마치겠습니다.” 그런 말 우리 교회에서는 안 하잖아요? 왜, 구원받고 나서 그 날부터 주님 앞에 가는 날까지 전부 예배예요. 예배는 천국 가서도 계속돼요. 예배라는 말을 다른 말로 하면 'serve'라고 그러죠, 영어로. 섬기는 거예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것. 그래서 고린도전서 10장 31절에 (고전10:31) '그런즉 너희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가정생활도 부모를 섬기는 것도 하나님을 사랑하기 때문에, 남편이 아내를 사랑하는 것도, 아내가 남편을 섬기는 것도, 자녀를 잘 교육하는 것도 주님을 사랑하기 때문에 주님의 말씀으로 전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해야 돼요. 직장생활 하는 것도 그리스도인으로서 합당하게 살아야 돼요.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하나님께 영광이 되지 않는 것이 죄입니다. 자기 기쁨과 자기만족만 되고 하나님께 영광이 안 되는 건, 구별해 보세요. 계산해 보세요. 나는 좋아하는데 하나님께 영광이 안 되는 건 하나님과 상관없어요. 죄예요, 그게. (롬3:23)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범죄의 결과가 영광을 잃어버리고 영광이 되지 않는 것이 죄고. 어쨌든 그 생활 전부가 하나님께 신령과 진정으로 드리는 예배고. 그래서 로마서 12장 1절에 (롬12:2)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사로 드리라 이는 너희의 드릴 영적 예배니라' 로마서 12장 1절에. (롬 12:1-2)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성경을 배우는 가운데 깨닫고 그 기뻐하시는 뜻대로 행하는 모든 생활이 하나님께 드리는 산 제사고, 영적예배다 그 말이에요. 그러니까 우리는 여기에 주일날 무슨 예배할라고 모이는 게 아닙니다. 예배 아닌 것이 아니지마는 진짜 예배를 할라고 모이는 게 아니라 진정으로 하는 예배를 하는 방법을 배우려고 모인다는 말이 더 맞을 것 같아요.-
우리는 진정으로 예배하는
법을 배우기 위해 모인다.
2018년 6월 17일 주일설교
[성령님이 하시는 일19]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