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 그리스도의 대행자
#대행 #영원한속죄 #복음전파 #구원 #구조

(요20:22~23) ‘성령을 받으라 너희가 뉘 죄든지 사하면 사하여질 것이요 뉘 죄든지 그대로 두면 그대로 있으리라’ 이 말씀을 또 가톨릭에서는요, 엉뚱하게 해석을 한대요. 죄 사하는 권세를 베드로에게 주었다고, 마태복음 16장에 예수님이 베드로에게 (마16:18-19) ‘너는 베드로라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 내가 천국 열쇠를 네게 주리니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천국 열쇠를 베드로에게 주었대요. 베드로가 천국 열쇠를 탁 열면 천국이 덜컹 열리고 안 열어주면 안 열리고. 그 다음에 베드로가 죽을 때는 그 천국 열쇠를 누구한테 인계했느냐면, 로마 교황에게. 그래서 베드로를 초대교황이라고 하고, 그 다음에 둘째, 셋째, 좍 그 교황. 완전히 사탄의 역사입니다. 거짓입니다. 그럼 천국에 가려면 전부 교황 앞에 가야 되겠네요. 교황이 혼자 못하니까 교황의 권세를 대행하는 것이 신부래요, 또. 그래서 신부한테 가서 죄를 고해성사 하잖아요. "이런 이런 죄가 있습니다." 그러면 "네 죄를 사했느니라."그러면 사함 받고, "네 죄를 그대로 두노라." 그러면 그대로 둔다, 그 말이겠어요? 그런 뜻이 아니지요. 이제 성령은 우리에게 그 하나님의 은혜를 확신시키고 깨닫게 하고 믿게 했고, 성령은 그 사실을 우리를 통해서 전하게 하십니다. 주님이 십자가에 이루어놓으신 영원한 속죄를 전해서 깨달으면 구원받고, 전하지 않으면 그대로 있다 그 말이에요. (롬10:14) '그런즉 저희가 믿지 아니하는 이를 어찌 부르리요 듣지도 못한 이를 어찌 믿으리요 전파하는 자가 없이 어찌 들으리요' 전하지 않으면 그대로 지옥 간단 말이에요. 여러분, 이건 아주 심각한 문제입니다. '뉘 죄든지 사하면 사하여질 것이요'라는 말은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영원한 속죄를 이루신 사실을 전하면 그 사람은 사함 받고 구원받고, 전하지 않으면 그대로 멸망한다는 말이에요. '그대로 두면 그대로 있으리라', 그대로 둔다는 건 뭐예요? 안 전하면? 마가복음 16장 15-16절에 예수님께서 승천하시기 전에 (막16:15~16) '또 가라사대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 믿고 세례를 받는 사람은 구원을 얻을 것이요 믿지 않는 사람은 정죄를 받으리라' 믿으면 구원이고, 안 믿으면 멸망이다 그 말이에요. 이 얼마나 중대한 문제입니까? 예수님은 구원의 주님이십니다. 그리스도인들이 그 일을 대행하는 거예요. 우리는 지옥 갈 사람을 구원받게 해서 천국 가게 할 수도 있고, 그대로 놔두면 그대로 지옥에 갈 수도 있어요. 물에 빠진 사람을 지나가다가 건져주면 살고 놔두면 죽습니다. 얼마나 심각한 문제입니까? 죽은 자를 살리는 일보다 더 놀라운 일이 있겠습니까?
그리스도인은 그리스도의
일을 대행하는 자
2018년 6월 24일 주일설교
[성령님과 함께 하는 구원의 역사] 중에서,,,

